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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 언론 “텍사스, 추신수가 싼 값에 재계약 원해도 안잡을 것”

2020-09-17 12:22:58

[뉴스엔 안형준 기자]

텍사스 언론이 추신수의 재계약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텍사스 지역언론인 포트워스 스타-텔레그램은 9월 16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 일부 베테랑은 2021년 시즌 함께하지 못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텍사스 존 다니엘스 단장은 젊어지고 있는 팀 라인업이 팀이 나아갈 방향성이라고 밝혔다. 다니엘스 단장은 "젊은 베테랑들이 성장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생산성을 보일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매체는 텍사스 대표 베테랑인 추신수를 팀을 떠날 대표적 선수로 언급했다. 이 매체는 "비록 38세 추신수가 생산성이 있고 스스로 낮은 금액에 재계약할 의사가 있다고 해도 텍사스가 그와 다시 계약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추신수는 2014시즌을 앞두고 텍사스와 7년 1억3,000만 달러 계약을 맺었고 올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된다. 텍사스에서 7시즌 동안 798경기에 출전해 .260/.363/.428 144홈런 355타점 52도루를 기록한 추신수는 만족스러운 성적을 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자료사진=추신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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