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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이게 살찐 건가…흰색 원피스도 ‘굴욕 NO’ [SNS★컷]

2020-09-17 11:18:07

[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미나가 방부제 비주얼을
자랑했다.

미나는 9월 1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혹시나 해서 여벌로 가져간 내 원피스. 예전에 허리를 줄여놨는데 요즘 운동을 못 가서 살이 좀 쪄서 옷이 꽉 끼네요 숨쉬기 힘들어요 이 옷은 패스해야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녀린 어깨라인과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패스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어쩜 이렇게 예쁜가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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