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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혁명’ 박지훈-영훈-고찬빈, 카리스마 폭발 칼군무 예고

2020-09-17 10:28:47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지훈 영훈 고찬빈이 칼군무를
선보인다.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연출 서주완, 제작 메리크리스마스) 측은 9월 17일 오후 5시 공개될 4화에서 박지훈과 영훈, 고찬빈 3인방이 강렬한 무대를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수련회 장기자랑으로 펼쳐지는 이날 무대는 공주영이 왕자림에게 매력을 어필하고자 이경우, 고찬빈과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것. 지난 3화에서 공주영과 친구들의 열띤 연습 현장이 공개되며 본 무대에서 이들이 선보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M이 4화 촬영 스틸컷을 공개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서 박지훈(공주영 역), 영훈(이경우 역), 고찬빈(김병훈 역)은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무대로 시선을 압도했다. 평소의 장난끼 넘치는 모습들은 사라지고, 화려한 조명 아래 절도 있는 칼군무와 시선을 사로잡는 눈빛과 표정 등으로 섹시미까지 발산한 것. 블랙 앤 화이트 톤의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평소 교복이나 트레이닝복을 즐겨 입던 모습과는 또다른 심쿵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특히 화려한 무대 조명 아래 배우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더욱 빛을 발하는 가운데, 본편에서 펼쳐질 고등학생들의 수련회 장기자랑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그야말로 ‘급이 다른’ 무대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박지훈은 댄스 무대 뿐만 아니라, 마지막 한 방을 담은 단독 무대도 선보일 계획. 왕자림(이루비 분)을 향해 진심을 노래로 전하는 공주영(박지훈 분)의 모습이 펼쳐질 예정으로, 박지훈이 선보일 색다른 무대에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그동안 조금씩 마음이 흔들리는 듯 했던 왕자림은 이번 무대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두 사람의 로맨스 기류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애혁명' 제작진은 “박지훈, 영훈, 고찬빈 세 배우가 극 중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도 틈 날 때마다 동작과 동선을 맞추는 등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들이 선보일 멋진 무대는 물론, 이로 인해 공주영-왕자림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사진=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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