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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과 다를 US오픈의 변수 “낮 시간 짧고, 바람 주의”

2020-09-17 11:10:49

[뉴스엔 한이정 기자]

9월 US오픈은 6월과 확연히 다를
예정이다.

미국 골프채널은 9월17일(이하 한국시간) “6월과 비교해 올해 US오픈은 어떤 게 다른가”하고 차이점을 따져봤다.

US오픈은 미국 뉴욕주 머매러넥 윙드풋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원래 6월에 열리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9월로 연기했다.

매체는 “6월에는 기온이 거의 화씨 80도(섭씨 26도)를 맴돌고 습도는 높았지만 바람은 결코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9월의 US오픈은 다를 것이다. 낮 시간은 과거에 비해 2시간30분 정도 적어질 것이고 팬도 없다. 기온은 더 떨어지고 북풍을 동반한 바람이 큰 영향을 줄 것이다”고 예상했다.


연습라운드를 치른 루카스 글로버는 “올해 그린이 더 낫다. 좀 더 빠르고 딱딱하다. 올해는 좀 균일하다”고 평가했다. 헨릭 스텐슨(미국) 역시 “언제 뛰든 힘든 골프장이다. 러프는 US오픈답다. 확실히 메이저 챔피언십이 될 것이다”고 얘기했다.

US오픈은 17~20일 동안 진행되며 임성재 강성훈 김시우 안병훈이 출전한다. (사진=윙드 풋 골프클럽)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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