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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산다라박이 선물해 준 ‘조지나’ 팔찌 자랑 “다라 언니 금손일세” [SNS★컷]

2020-09-17 10:01:21

[뉴스엔 이예지 기자]

박나래가 산다라박이 선물해
준 팔찌를 자랑했다.

9월 17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팔찌 #핸드메이드 #조지나 #너무 좋아 #노 협찬 #만들어주신 분 #산다라박 #우리 다라 언니 나보다 언니라 놀라지 마세요.. 우리 다라 언니 금손일세!! 김밥 먹으면서 사진 찍어주는 대인배..멋진 우리 언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박나래가 산다라박이 준 팔찌를 착용한 사진과 산다라박과 팔찌를 같이 찍은 사진이다. 팔찌에는 ‘나혼자산다 여은파’박나래의 부캐(부캐릭터) 이름 조지나가 써져있다.


한편, 박나래는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1985년 10월 25일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산다라박은 2004년 ABS-CBN '스타 서클 퀘스트' 연예인 공채 프로그램으로 데뷔했으며 그는 1984년 11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둘은 한 살 차이 나며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함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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