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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과 결별 후 근황 “5개월간 현장 끝 보인다”[SNS★컷]

2020-09-17 09:52:37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하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하늬는 9월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개월 간의 현장에 끝이 보인다. 제발 모두 무사히 무탈히 끝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무 사이로 빛이 내리쬐는 울창한 숲에 서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겼다.

얼핏 봐도 느껴지는 이하늬의 남다른 기럭지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하늬는 최동훈 감독의 2부작 대작 '외계인'을 촬영 중이며, 차기작으로 영화 '유령'(이해영 감독)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엔 7년 간 공개 열애했던 배우 윤계상과 결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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