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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X김민희 ‘도망친 여자’ 전세계 관객 만난다‥韓→美·佛까지 개봉(공식)

2020-09-17 09:50:37

[뉴스엔 배효주 기자]

홍상수 감독의 24번째 장편영화
'도망친 여자'가 전세계 관객을 만난다.

9월 17일 국내 개봉한 영화 '도망친 여자'(감독 홍상수)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었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감희를 따라가는 작품.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와 7번째 호흡을 맞춘 작품이며, 서영화, 송선미, 김새벽,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도망친 여자'는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감독상과 루마니아부쿠레슈타국제영화제 최고 각본상 수상을 비롯 제58회 뉴욕영화제, 제69회 만하임-하이델베르크국제영화제, 제21회 도쿄필름엑스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연이은 초청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오는 9월 30일 프랑스를 시작으로 태국, 러시아, 벨라루스, 대만, 호주, 뉴질랜드, 영국, 미국 등 전 세계 각지에서의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 세계 관객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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