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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마운드 짓밟는 양키스, 구단史 최초 ‘2G 연속 6HR’

2020-09-17 10:18:55

[뉴스엔 안형준 기자]

양키스가 연이틀 토론토 마운드를
폭격했다.

뉴욕 양키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9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2020 메이저리그' 시즌 팀간 5차전 경기를 가졌다.

양키스는 전날 홈런 6개를 몰아치며 토론토에 20-6 완승을 거뒀다. 루크 보이트가 2개, 애런 힉스, 개리 산체스, 클린트 프레이저, DJ 르메이휴가 각각 1개씩을 기록했다.

양키스의 홈런포는 이날도 가동을 멈추지 않았다.

양키스는 이날 1회 선두타자 르메이휴가 리드오프 솔로포를 터뜨렸고 3회 카일 히가시오카가 2점 홈런을 터뜨렸다. 4회에는 프레이저가 솔로포, 르메이휴가 2점포를 더했고 6회에는 히가시오카가 솔로포, 보이트가 3점포를 터뜨렸다.


6회까지 홈런 6개를 몰아친 양키스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2경기 연속 6홈런을 기록했다. 양키스는 7회초 11-1로 크게 앞서있다.(사진=DJ 르메이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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