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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이다지 “중학생 때 초콜릿 공장서 일, 임금 반 떼였다” 고백

2020-09-17 09:37:05

[뉴스엔 한정원 기자]

역사 강사 이다지가 자신의 흑역사를
털어놨다.

9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1부는 목요일 고정 코너 '무식탈출 영철쇼'로 진행됐다.

이다지는 코너를 위해 등장했다. 한 청취자는 "이다지는 흑역사 있냐"고 물었다. 김영철은 "전체 수석 한 번 놓쳤을 때냐"고 되물었고 이다지는 "아니다. 너무 재수 없지 않냐"며 웃었다.

이다지는 "중학교 시절 초콜릿 농장에서 일한 적 있다. 임금의 반을 떼었다. 중학생이라 돈을 제대로 주지 않더라. 항의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엄마가 항상 했던 '땅 파봐라. 10원이 나오나'란 말이 떠오르더라. 당당히 임금을 요구할 걸 후회가 됐다"고 회상했다.(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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