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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째 1위 ‘테넷’, 디즈니 대작 ‘뮬란’에 장기 흥행 막힐까[박스오피스]

2020-09-17 08:00:10

[뉴스엔 배효주 기자]


'테넷'이 22일째
1위 중이다.

9월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6일 극장을 찾은 총 관객은 4만6,742명이다. 지난 14일부터 3일 내리 4만명 대를 기록 중이다.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테넷'(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다. 2만1,629을 동원했다. 지난달 26일 개봉, 무려 22일째 장기 1위 중인 '테넷'의 누적 관객 수는 139만6,713명이다.

2위는 '오! 문희'(감독 정세교)로 7,166명을 동원해 누적 25만903명을 기록했다. 3위는 애니메이션 '기기괴괴 성형수'(감독 조경훈)다. 3,871명을 모아 누적 5만6,019명을 보였다.


이날 디즈니 대작 '뮬란'(감독 니키 카로)이 개봉하는 가운데, 박스오피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테넷'은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이야기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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