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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이초희 “이상이가 머리 묶어줬을 때 심쿵했다” 고백

2020-09-17 08:43:20

▲ 이초희 이상이 김영철(사진 왼쪽부터)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이초희가 실제로 심쿵(심장이
쿵)했던 장면을 언급했다.

9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지난 13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다희, 윤재석 역을 맡은 이초희, 이상이가 출연했다.

DJ 김영철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 다재 커플이 나왔다"고 인사를 건넸고 이초희, 이상희는 "오늘 새벽에 일어났다. 사석에서는 초희 누나, 상이라고 부른다. 2살 차이 난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두 사람은 촬영 중 실제로 심쿵 했던 장면 있냐"고 물었다. 이초희는 "머리 묶어주는 장면이다. 다희가 편입 시험 전날 재석이가 머리끈을 선물했고 직접 묶어줬다"고 설명했다.


이초희는 "작가님한테 '재석이랑 그럴 관계 아니지 않냐. 과하게 들어가는 거 아니냐. 머리카락 묶어주는 게 불편할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 작가님이 '묶으려고 하다 거절해도 된다'고 했는데 막상 그 상황이 되니까 안 움직여지더라. 리허설 때 열심히 묶어서 가르쳐줬는데 촬영 시작되니 부드럽게 잘 묶더라"고 고백했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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