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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이상이 “이상엽, 분위기 주도하고 웃기려는 욕심 있어”

2020-09-17 08:27:45

▲ 이초희 이상이 김영철(사진 왼쪽부터)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이상이가 이상엽의 예능
욕심을 언급했다.

9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지난 13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다희, 윤재석 역을 맡은 이초희, 이상이가 출연했다.

DJ 김영철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 다재 커플이 나왔다. 종영한 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두 사람은 처음 만난 건 언제냐"고 인사를 건넸다. 이상이는 "작년 이맘때쯤 만난 것 같다. 이초희와 촬영하며 확실히 나보다 인생 선배라고 느꼈다. 무게감 있는 사람 같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이상엽이 많이 나왔다. 웃긴 스타일이잖냐. 촬영장에선 어떻냐. 예능이나 촬영 욕심 많냐"고 물었다. 이상이는 "형제 역할이라 많이 만났는데 개그, 웃음 욕심 있다. 성대모사도 계속하고 분위기 주도하고 웃기려는 욕심이 많이 느껴진다"고 답했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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