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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틱스 관계자 생방송 성희롱 논란 “가리면 어떻게 하냐”

2020-09-17 07:40: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파나틱스가 성희롱을 당했다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파나틱스는 최근 V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일부 장면이 온라인에서 논란에 휩싸였다.

네명의 멤버가 소파에 앉아 팬들과 소통하는 장면. 짧은 치마를 입어 다리가 그대로 노출된 상황이다. 이에 카메라 뒤에 있던 누군가가 점퍼를 건네 다리를 가리도록 했다.


그러나 한 관계자가 "가리면 어떻게 하냐.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바보냐"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멤버들은 눈치를 보며 점퍼를 치웠다.

문제의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이 남성 관계자가 멤버들을 성적으로 이용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파나틱스 V라이브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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