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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남편 손준호, 항상 내가 더 좋아했다고 거짓말”(우다사3)[결정적장면]

2020-09-17 06:02:11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소현이 손준호와의 러브스토리
진실을 밝혔다.

9월 16일 방송된 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 2회에서는 김법래와 손준호를 초대해 함께 한 밥상을 대접하는 김선경, 이지훈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초보 커플인 만큼 기혼자들의 세계도 궁금해했다. 두 사람은 김법래에게 부부끼리 잘 싸우는 편이나 물었고 김법래는 하루 15번 안는 게 부부관계에 무척 좋다고 밝혔다. 이에 이지훈은 김선경에게 즉석에서 "하루에 15번씩 안아주세요 써니 씨"라고 노래를 불렀고 두 사람은 포옹을 나눴다.

한편 손준호는 자신의 부부 얘기 중 "표면적으론 제가 대시해 결혼했지만 실제론 소현이가 절 엄청 좋아했다"며 "(김소현이) 소개팅에 선에 대한민국 모든 남자를 다 만나고 다닐 때. 근데 결국 승자는 누구냐. 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법래는 곧장 김소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손준호의 말이 사실인지 묻고자 한 것. 그리고 전화 연결된 김소현은 "손준호가 저를 좋아해서 쫓아다녔지만 손준호는 항상 내가 더 좋아했다고 거짓말한다"고 손준호가 말한 내용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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