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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 나태주, 지압판 멀리뛰기 945cm로 금메달 “세계 신기록”[결정적장면]

2020-09-17 06:16:02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나태주가 태권도 트로트
창시자다운 신체 능력을 자랑했다.

9월 16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는 김희재, 강태관, 김수찬, 김중연, 나태주, 류지광, 신인선, 황윤성과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에 임한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세 번째 대결은 지압판 멀리뛰기였다. 고통을 감내한 임영웅은 7m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남겼다. 이찬원은 6m를 기록했다. 영탁이 7m 4cm를 뛰며 1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신인선은 측정 불가할 정도로 멀리 뛰어 1위를 또 다시 갈아치웠다. 신인선의 괴물 같은 점프력이 출연진과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나태주는 9m 45cm를 기록해 태권도 트로트 창시자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이날 1위는 나태주가 차지했다. 나태주는 화려한 발차기 세레모니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사진=TV CHOSUN ‘뽕숭아학당’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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