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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최병모 자살 아닌 김지훈이 살해 ‘반전’[결정적장면]

2020-09-17 06:04:18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지훈이 최병모를 살해한 사실이
밝혀졌다.

9월 1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연출 김철규) 14회에서는 도민석(최병모 분) 사망의 진실이 밝혀졌다.

과거 도민석은 정미숙(한수연 분) 실종 전단지가 뿌려지자 공범 백희성(김지훈 분)에게 정미숙 처리와 자수를 지시했다. 도민석은 "변호사만 잘 쓰면 금방 나올 수 있다"며 자신이 시키는 대로 할 것을 종용했다. 도민석은 도현수(이준기 분)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자며 회피하는 백희성을 칼로 위헙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미숙의 기억 속 그날의 진실이 밝혀졌다. 내내 소심한 표정을 짓던 백희성은 눈빛을 바꿨다. 곧 백희성은 자신을 두고 떠나는 도민석을 뒤에서 덮쳤다. 정미숙은 자신을 백희성에게 팔아 넘기려는 염상철(김기무 분)의 의도를 알곤 차라리 자신을 지금 죽여달라며 "자기 편도 죽였어. 뒤에서 돌로 머리를 내리찍어서"라고 말했다. 이에 염기철은 "도민석이 자살한 게 아니었다고?"라며 진실을 파악했다. (사진=tvN '악의 꽃'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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