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유퀴즈’ 조세호 “연예인 미래 불안정한, 내년에 일 못할까 불안” [결정적장면]

2020-09-17 06:05:27

[뉴스엔 이하나 기자]

조세호가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불안정성에 느끼는 고충을 토로했다.

9월 1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광고 회사 5년차 대리 김송준 씨가 출연했다.

이날 김송준 씨는 퇴사 욕구를 묻는 질문에 대해 “용기가 없다”며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것은 많은데 그게 쉽지 않다. 주변에 창업한 친구들 보면 한편으로는 부러운데 한편으로는 힘들겠더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조세호는 “‘혹시 내년에 일을 못하게 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을 안 할 수는 없다. 저에 대해 ‘재미없다’ 생각하시면 일을 못 할 수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유재석은 “조세호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돈다던가”라고 거들었다. 조세호는 “그 소문을 형이 자꾸 낸다. 형이 아침마다 ‘안 좋은 얘기 많이 돌던데’라고 한다. 확인해보면 근거없는 얘기다”고 전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