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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효연 “나x써니 결혼 빨리할 것 같아, 현모양처 다산이 목표” (대한외국인) [결정적장면]

2020-09-17 06:11:34

[뉴스엔 최승혜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고 밝혔다.

9월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 효연, 최근 신곡을 발표한 러블리즈의 이미주, 케이가 출연해 퀴즈대결을 펼쳤다.

이날 MC 김용만은 효연에게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멤버는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효연은 “바로 나다. 데뷔 때부터 꿈이 뭐냐고 하면 현모양처가 꿈이라고 했다. 다산이 목표”라고 밝혔다.


“효연 다음에 결혼할 멤버는 누구일 것 같냐”고 묻자 효연은 써니를 꼽았다. 효연은 “써니가 조용한 편이다. 요즘 써니 매니저로부터 근황을 들고 있는데 식물을 키우고 있다더라. 그런 모습을 보면 결혼을 준비 중인 게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사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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