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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B, 버린 男 폐인→의형제의 난→악녀의 막장 스캔들 끝은…[여의도 휴지통]

2020-10-12 18:06:31

마성의 여배우 B가 연예가 핫이슈로 떠올랐는데요.

B는 꼬꼬마 시절부터 경이로운 남자관계로 소문을 몰고 다닌 주인공이지요.

B는 신인 시절 한류아이돌 멤버 C와 사귄 후 사정없이 걷어차버려 C를 12차선 도로에 뛰어들게 만들었고요.

C가 입대한 후 C의 절친인 배우 D와 보란 듯 사귀어 C와 D 사이마저 갈라놨습니다.

이후 배우 E와 사귈 무렵 ‘가스라이팅’에 대가가 된 B는 제대로 E를 조종한 후 가차없이 버려 E를 폐인으로 만들었지요.


최근엔 B가 피를 나눈 형제보다 친하다는 절친 사이에서 양다리 연애를 하다 ‘형제의 난’까지 일으켰다는 스캔들이 무성합니다.

제멋대로인 성품에 남자문제까지 복잡한 B를 영입했다 365일 머리를 싸매고 있는 매니지먼트사에선 조만간 계약해지를 통보할 거라네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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