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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착용한 8억 6천 손목시계, 전세계 50개 한정판

2020-08-12 10:27:04

[뉴스엔 한정원 기자]

추성훈의 8억 6천만원 손목시계가
네티즌을 깜짝 놀라게 했다.

8월 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출연했다. 추성훈은 '집사부일체' 멤버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몸 관리 비법, 딸 사랑이 근황을 밝혔다.

특히 추성훈은 노란 시계로 시청자 이목을 사로잡았다. 추성훈이 착용한 시계는 리차드밀 제품으로 전 세계에서 50개만 제작된 한정판이다.


이 시계는 72만 5천 달러로 한화로 약 8억 5천 9백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추성훈 이외에도 에드 시런, 라파엘 나달 등이 착용했으며 지드래곤, 양현석도 애용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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