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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신민아, 실제로 근육량 늘렸다‥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

2020-08-10 08:41:1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민아가 '디바
9;로 데뷔 후 가장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꾀한다.

9월 개봉하는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그간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을 보여준 신민아가 '디바'를 통해 가장 강렬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가 연기한 ‘이영’은 전 세계적인 다이빙계 스타이지만, 어느 날 의문의 사고 이후 실종된 친구 ‘수진’의 이면을 목격하게 되면서 성공을 향한 열망과 집착으로 광기에 잠식되어가는 인물.


내면에 욕망과 광기를 숨기고 있는 다이빙 선수 ‘이영’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내밀한 표정 연기는 물론, 실제 운동선수처럼 근육량을 늘리고, 고소공포증을 극복해 직접 다이빙대에 오르는 등 각고의 노력으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이처럼 영화 '디바'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각인시킬 준비를 마친 신민아는 9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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