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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나죠?” 이지혜, 거실+안방+주방까지 한강뷰 럭셔리 새집 ‘감격’(종합)

2020-08-06 20:08:39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지혜가 새롭게 이사한 압구정동
한강뷰 럭셔리 새 집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8월 6일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랜선 집들이' 영상을 공개, 최근 이사한 새 집의 구석 구석을 보여주었다.

먼저 이지혜는 널찍한 거실을 소개하며 "부티나죠? 난 너무 좋다. 이 성공의 느낌"이라며 "소파가 기역자(ㄱ)로 꺾였다는 건 평수가 넓다는 거다. 로망이었다"고 벅차 말했다.

새 집은 탁 트인 한강뷰를 자랑했다. 이에 이지혜는 "우리 집의 하이라이트는 이거다. 동호대교가 막히는지 안 막히는지.."라며 거실의 남다른 한강뷰를 보여줬다.

또 이지혜는 "재석이 오빠와 원래 같은 동이었는데 옆 동이 됐다. 그 기운을 끊을 수 없어서 여기까지 따라왔다. 부내나는 느낌"이라며 "원래는 정원뷰였다가 열심히 일해서 위쪽으로 올라왔다"고 한강이 훤히 보이는 고층에 입성한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목표를 이뤘다. 내 꿈을 다 이뤘다"고 거듭 말하자, 남편이자 세무사 문재완은 "우리 집이 아니다"며 산통을 깨기도 했다.

이어서 마찬가지로 한강이 보이는 안방을 공개한 이지혜는 "안방에서도 한강뷰"라며 "예술이다"고 거듭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곧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며 "전등이 없다. 에어컨도 없다. 설치 불가"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아침에 일어날 때 땀이 난다. 사우나처럼 좋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거실, 안방과 마찬가지로 넓은 부엌에서 역시 한강이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영상에서 "제가 혹시나 살면서 교만해지거나 건방지거나 초심을 잃었다면 여러분들이 정확하게 말씀해달라"며 "겸손하게 대할 수 있도록 알려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사진=이지혜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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