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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 안정환 “이형택, 지난 경기 갈비뼈 부상…상태 지켜볼 것”

2020-08-02 21:27:14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형택이 갈비뼈에 금이 갔다고
털어놨다.

8월 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생애 첫 축구 대회에 출전하게 된 전설들의 도전기가 펼쳐졌다.

드디어 1년을 기다려온 마포구 축구 대회 당일이 되자 전설들은 평소답지 않은 모습으로 대회장에 들어섰다.

이런 가운데 안정환은 "이형택 선수가 지난 경기 부상으로 갈비뼈에 금이 갔다"고 밝혀 우려를 샀다. 하지만 안정환은 이형택이 부상 이후 자율 훈련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투척했고, 전설들은 "그러면 괜찮다"며 안심했다.

이형택은 "저도 타박상 정도로 생각했는데,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금이 갔더라"고 밝혔고, 허재는 "운동하면서 갈비뼈 안 부러진 사람이 어딨냐"고 말했다. 김병현 역시 "원래 운동하는 사람들은 대회 끝날 때까지 잘 참는다. 테니스가 좀 약한 것 같다"고 도발했고, 김동현은 "우리는 맞는 게 일이다. 갈비뼈가 열몇 개인데 하나 정도는 괜찮다"며 기적의 논리를 펼쳤다.


이에 이형택은 "뛴다! 뛰어"라며 발끈했고, 안정환은 "정식 선수가 아니니까 상태를 좀 보고 하겠다"고 덧붙였다.(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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