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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 허재 “88년 올림픽 당시 선서, 전세계로 얼굴 나갔다”

2020-08-02 21:34:42

[뉴스엔 김명미 기자]

어쩌다FC 선수들의 화려한 과거가
공개됐다.

8월 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생애 첫 축구 대회에 출전하게 된 전설들의 도전기가 펼쳐졌다.

이날 어쩌다FC 선수들은 기수가 될 주인공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멤버들은 "기수를 해본 경험이 있냐"는 질문을 던졌고, 박태환과 모태범이 손을 들었다.

박태환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끝나고 선수단 들어올 때 기수를 했다"고 밝혔고, 정형돈은 "그런 애가 떠는 거냐"며 웃었다. 모태범은 "저도 2010년 동계올림픽 해단식 때 기수를 했고, 평창 올림픽 때는 선서를 했다"고 말했다.


또 허재는 "기수를 해본 적 없냐"는 질문에 "나는 88년 올림픽 당시 선서를 했다. 전세계로 이 얼굴이 나갔다"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대단한 사람들이다"며 새삼 감탄했다.(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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