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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김신영 “창문 없는 지하방 살아봐, 父가 창문 그려줬다”

2020-08-02 23:15:12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신영이 창문 없는 지하에 살아본
경험을 전했다.

8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69회에는 김신영이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김신영은 이사만 60번 다닌 사정을 공개했다. 아무도 믿지 않자 "서류 떼보라"고 호언장담하기도.

김신영은 "가장 기억에 남는 집은 창문 없는 완전 지하. 창문이 없어 아버지께서 창문을 그려 주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신영은 추억 하나를 더 풀었다. 김신영은 "판잣집 옆집에서 부부싸음을 하고 계셨다. 벽이 무너져서 저희 집으로 오셨다"고 웃지 못할 사연을 전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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