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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연정훈, 손가락 부상에도 클라이밍 성공 “한가인 팁 생각나”

2020-08-02 19:20:23

[뉴스엔 배효주 기자]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의 팁 덕분에
클라이밍에 성공했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 연정훈은 복불복 클라이밍 미션에 도전했다.

앞서 연정훈은 '1박2일'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당했던 바, 이번 미션에는 도전하지 않으려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라이밍에 나섰다. 문세윤과 딘딘은 연정훈을 걱정하며 "무리하지 말고 힘들면 바로 내려오라"고 조언했다.

손가락 부상에도 불구하고 연정훈은 성큼성큼 벽을 타기 시작했다. 김종민은 "다리를 잘 쓴다"고 연정훈의 실력에 감탄했다.


거침없는 연정훈의 모습에 딘딘은 "대한민국 도둑이 이렇게 담을 올랐구나. 저 끈기로"라며 "대한민국 3대 도둑은 다르다"고 감탄했다. 이 말을 들은 연정훈은 "나다! 이놈아"라며 대도(?)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라비 또한 "연정훈이 못 넘는 담이 없다"고 놀렸다.

미션을 마친 후 연정훈은 "옛날에 와이프가 이걸 했다"며 "그때 들었던 팁이 생각나더라"며 미션에 성공한 후 그 공을 아내 한가인에게 돌렸다.(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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