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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박나래 “장도연 재능 질투한 적 있어, 내 롤모델” 고백

2020-08-02 19:40:58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나래가 장도연을 질투한 적
있다고 밝혔다.

8월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 장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나래바에서 진실게임을 진행했다. 장도연은 "박나래가 대상을 받았는데, 질투 난 적은 없었냐"는 질문에 "그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비교 당하는 것이 스트레스 받지 않냐고. 그런데 비교 대상이 '대상'이라는 게 제 입장에선 좋다. 견줄만하다는 자체가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는 "저는 오히려 장도연 씨를 질투한 적 있다. 솔직히 출발선이 다르다고 생각했다. 저는 10을 노력하면 9를 보여줄 수 있다. 그런데 이 친구는 1을 노력해서 10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다. 지금도 장도연 씨를 볼 때마다 놀란다. '내가 저 상황에서 저렇게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제 개그는 호불호가 센데, 장도연 씨 개그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개그다. 정말 내 롤모델이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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