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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싹쓰리 데뷔 축하 “잠깐 바람 허락할게”…이효리 “받아줄 거지?”

2020-08-02 18:18:55

[뉴스엔 박정민 기자]

핑클 멤버 옥주현이 싹쓰리 데뷔를
축하했다.

옥주현은 8월 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자유를 억압하는 것들을 끝내버리겠다는 내 멤버가 요즘 많은 이들을 G리게 하느라 바쁘다. 아-주 부심 오르게 해주고 있음. 그러니 잠시 바람 피우는 거 허락해 줄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JTBC '캠핑클럽' 방송 선보일 무대 리허설 중인 이효리, 이진, 옥주현, 성유리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옥주현은 '싹쓰리 데뷔 무대 축하합니다' '핑클짱'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바람 좀 피고 돌아갈게 다시 받아줄 거지?"라고 댓글을 달았고 옥주현은 "당신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답변을 남겼다.

성유리 역시 "내 눈에 흙이 들어와도 절대 받아주지"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배가시켰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 퀴리'에 출연 중이다. 이효리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한 그룹 싹쓰리 멤버 린다G로 활약하고 있다.(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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