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당나귀 귀’ 49세 김성경, 동안 미모 자랑‥황석정 “다시 남자 만나자”

2020-08-02 17:26:07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성경이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배우 김성령의 자매이자 27년째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김성경이 출연했다.

김성경은 황석정과 절친이다. 이제 최근 몸짱에 도전한 황석정을 통해 양치승 관장의 체육관에 방문하게 됐다.

양치승 관장은 김성경을 향해 초면부터 "연세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 김성경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김성경은 양치승보다 두 살 많은 49세다.

또한 김성경은 "스타일리스트가 가져온 옷을 못 입을 정도만 아니면 된다"고 몸매 욕심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양치승 관장은 "실제로 보니까 지방이 있으시다"고 다시 돌직구를 날렸다.


황석정은 이 대화를 듣고 김성경을 향해 "예뻐지기 위해 운동하는 게 아니다"며 "활력을 되찾고, 허리 교정에도 좋다. 힘을 내서 다시 한 번 살아보겠다 하는 걸로는 운동이 최고"라고 설득했다.

또 황석정은 김성경에게 "다시 남자를 만나자"고도 꼬셨지만, 김성경은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날씬할 필요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