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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현주엽, 횡성서 한우 한 마리 먹방 도전 “121만원 결제 플렉스”

2020-08-02 18:11:38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소고기 러버' 현주엽이
소 한 마리를 쐈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샌드박스 대표인 도티와 손 잡고 '소 한마리 먹방' 영상을 찍기 위해 횡성으로 향한 현주엽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현주엽은 소 내장 20만 원 어치를 비롯해 꽃등심, 안심, 채끝살, 토시살, 안창살 등 촬영용 한우를 한가득 샀다.


내장을 제외한 한우 23팩의 가격은 무려 121만7560원. 이에 도티는 "일단 투자한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제는 현주엽이 직접 했다고. 도티는 "오늘은 본인이 쏘시고 싶다고 해서 다 나눠먹었다"고 훈훈함을 전했다.(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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