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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 “제시랑 형제 되기 싫어, 동생인데 무섭다” 폭소

2020-08-02 17:26:3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양세찬이 제시가 무섭다고 토로했다
.

8월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제시, 마마무 솔라, 전소미, 이영지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은 가족들 몰래 가수를 꿈꾸는 여고생 동생과 학교를 졸업시키려는 언니, 오빠들의 속고 속이는 형제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영지는 하하 이광수, 제시는 유재석 양세찬, 전소미는 김종국 지석진, 솔라는 송지효 전소민과 가족이 됐다.

여동생이 멤버들을 속일 경우 개인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상황. 이에 여동생들은 가짜 오빠들과 형제 판정을 하며 계속해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솔라, 전소미에게 낚인 양세찬은 제시와 가족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어 "전 제시랑 형제가 되기 싫다. 동생인데 무섭다"고 토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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