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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제시 “친오빠 한 명은 美 회사원, 한 명은 뭐 하는지 몰라”

2020-08-02 17:43:13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제시가 친오빠에 대해 언급했다
.

8월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제시, 마마무 솔라, 전소미, 이영지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이영지는 하하 이광수, 제시는 유재석 양세찬, 전소미는 김종국 지석진, 솔라는 송지효 전소민과 형제가 됐다.

오프닝에서 제시는 "실제로 제시가 2남 1녀 중 막내냐"는 질문에 "맞다. 오빠가 둘이다. 그런데 이런 느낌이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오빠는 어떤 일을 하냐"고 질문했고, 제시는 "한 명은 뭐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시는 "백수는 아니다. 되게 이것저것 많이 한다. 또 한 명은 미국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제시는 "오빠들은 제시가 활동하는 것을 보고 뭐라고 하냐"는 질문에 "안 한다. 저를 되게 강하게 키웠다. 어렸을 때부터 '넌 잘 될 거다' '난 걱정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답했고, 양세찬은 "뭘 보고?"라고 질문했다. 이에 제시는 "뭘 '뭘 보고'냐"며 발끈했고, 양세찬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그냥 물어볼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반응해 폭소를 안겼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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