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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전진=베리베리 연호 “중학생 때부터 애청자, 출연 영광”

2020-08-02 18:38:33

[뉴스엔 서지현 기자]

전진 정체가 그룹 베리베리 연호로
밝혀졌다.

8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33대 복면가왕에 도전하는 참가자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호는 "혼자 노래하는 게 처음이다 보니까 많이 떨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연호는 중학생 때부터 '복면가왕'을 시청했던 '찐팬'이었다고. 이에 대해 연호는 "이 자리에서 노래할 수 있다는 게 영광이고 중학생 때부터 즐겨보던 프로그램인데 복면 가수로 나와서 너무 기분 좋다"고 말했다.


또한 전진은 "활동 중에 힘든 일이 있어도 멤버들과 시원하게 얘기하고 털어버리라"고 조언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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