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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싱어’ 측 “호우경보, 안전상 이유로 첫 녹화 연기”(공식입장)

2020-08-02 16:07:47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서울 등 수도권 지역으로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MBN 새 예능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 게임쇼-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 리허설 및 첫 녹화가 취소됐다.

MBN 측 관계자는 8월 2일 뉴스엔에 "'로또싱어' 오늘(2일) 리허설, 내일(3일) 첫 녹화가 안전상의 이유에서 취소 및 연기됐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로또싱어' 녹화가 진행될 스튜디오는 경기도 용인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용인 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 제작진은 출연진, 스태프들의 이동 문제 등 안전상의 이유에서 녹화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로또싱어'는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신개념 음악 게임쇼. 가요 클래식 뮤지컬 등 각 장르 최정상 45명의 가수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시청자는 이들 45명의 가수 중 관객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승자 6명을 맞힌다. 오는 9월 첫 방송.(사진=MBN)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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