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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펜, 딸보다 어린 31세 연하 여친과 비밀 결혼‥열애 4년만[할리우드비하인드]

2020-08-02 13:54:29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31살
어린 여자친구와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월 1일(현지시간) 외신 ET온라인에 따르면 숀 펜(59)은 최근 여자친구이자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배우 레일라 조지(28)와 비밀 결혼했다. 딸보다 어린 아내를 맞은 것. 숀 펜과 로빈 라이트의 딸 딜런 펜은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며, 레일라 조지보다 한 살 많다.

이 소식은 숀 펜과 레일라 조지의 친구가 인스타그램에 반지 사진을 올리고 "이들이 결혼하게 돼 기쁘다. 우리는 너희를 사랑한다"고 쓰면서 알려졌다.

또 할리우드 배우 조쉬 브롤린 역시 이들 커플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숀 펜과 레일라 조지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여러 행사에 공개적으로 참석하며 열애 사실을 공공연하게 알렸다.

앞서 숀 펜은 팝가수 마돈나와 1985년 결혼했지만 4년 뒤인 1989년 이혼했다. 이후 할리우드 배우 로빈 라이트와 1989년 교제를 시작해 1996년 결혼했지만 11년 만인 2010년 이혼했다. 또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약혼했으나 2015년 성격 차이 등으로 결별했다.

이 밖에도 숀 펜은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등 숱한 배우와 염문설에 휩싸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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