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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위클리 “에이핑크 박초롱, 롱런하는 비법 전수해 줘”

2020-08-02 15:58:28

[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위클리가 에이핑크 박초롱과
일화를 전했다.

8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신인 발굴단 코너에는 위클리가 함께했다.

위클리는 '매일 새롭고 특별한 일주일을 선사하고 싶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에이핑크 후 10년 만에 출격한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이다.

김태균은 선배 에이핑크가 응원을 해줬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데뷔 전에 신인개발팀이라는 리얼리티 촬영을 한 적이 있다. 그때 에이핑크 초롱 선배님, 보미 선배님이 출연하셨다. 그때 정말 좋은 말을 많이 해 주셨다"고 말했다.


특히 박초롱은 리더 수진에게 리더로서 조언과 함께 롱런하는 비법, 엔딩 요정 꿀팁도 전수했다고. 또, 음악 방송 전 영상 통화로 직접 응원을 전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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