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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트라웃, 득남..아이 이름은 ‘베컴 애런 트라웃’

2020-08-02 12:55:49

[뉴스엔 한이정 기자]

트라웃이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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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은 8월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하늘에서 가장 큰 선물이 내려왔다”며 아이 사진을 공개했다.

아내 제시카 사이에서 낳은 아이는 7월30일생으로, 키 20.75인치(52cm) 몸무게 7파운드(3.18kg)를 기록했다.

이름은 베컴 애런 트라웃. 중간 이름은 아내 제시카의 남동생이자, 트라웃의 절친이었던 애런 콕스에서 따왔다. 콕스는 2018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MLB.com은 트라웃의 득남 소식을 전하며 곧 팀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다. 그는 지난달 29일부터 출산휴가 3일을 받았다. 3일부터 뛸 수 있지만 4일이 휴식일이라 하루 더 쉴 가능성도 있다.

조 매든 에인절스 감독은 “100% 확신할 순 없지만 내일(3일)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마이크 트라웃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이정 y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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