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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와 불륜’ 히가시데 마사히로, 결국 와타나베 켄 딸과 이혼

2020-08-02 11:44:21

▲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하며 한국서도 활동한 일본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을 저지른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결국 이혼했다.

7월 31일 일본 매체인 닛칸스포츠는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그의 아내 안이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양측 소속사 역시 이혼을 공식화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인셉션'에도 출연했던 일본 국민배우 와타나베 켄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안과 2015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뒀다.

일본 내에서 아내와 자식을 끔찍히 아끼는 '사랑꾼' 이미지였던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올 초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알려져 한일 양측에 충격을 안겼다.


논란 당시 카라타 에리카 국내 소속사 측은 "카라타 에리카는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습니다"라며 불륜을 인정했다. 또한 "이 일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은 가족분들과 팬분들 관계자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2015년 7월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일본에서 데뷔한 카라타 에리카는 특유의 깨끗하고 청초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다.

2017년에는 국내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활동도 타진했으며, 이에 tvN 유명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하기도 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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