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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측 “‘미스터트롯’ 콘서트 리허설장 방문 중단 부탁”(공식입장)

2020-08-02 09:54:37

[뉴스엔 김명미 기자]

뉴에라프로젝트 측이 '미스터트롯
' 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찾는 일부 팬들에게 자제를 부탁했다.

'미스터트롯' 입상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8월 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 서울 공연 리허설 현장 방문 중단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공지문을 게재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에 대한 기대와 관심 감사드립니다. 현재 아티스트 및 모든 관계자는 안전한 콘서트 개최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준비 중입니다. 그러나 일부 팬분들께서 리허설 현장에 찾아오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스터트롯' 콘서트 출연진을 응원해주시는 마음은 감사하오나, 많은 인원이 모이는 것은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리허설 현장 방문을 자제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안내드린 콘서트 준비 과정의 권고 사항을 기억해주시고 '미스터트롯' 콘서트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팬 여러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며 "멋진 트롯맨들의 감동적인 공연 무대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진행된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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