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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김희원 “‘아저씨’ 은인 같은 영화, 가장 행복했던 시기”

2020-08-02 10:43:54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희원이 '아저씨'
;를 은인 같은 영화로 꼽았다.

8월 2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은 개봉 10주년을 맞은 영화 '아저씨'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정범 감독과 배우 김희원이 출연했다.

이날 '간다'라는 ID로 등장한 김희원은 "제 게임 아이디가 '걍 간다'다. 여기서 '걍 간다'는 이상할 것 같아서 '간다'로 정했다"며 "리그 오브 레전드 덕후다"고 소개했다.

이정범 감독은 "'아저씨'가 벌써 개봉 10주년이다.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는 말에 "너무 빨리 지나갔다. 엊그제 있던 일 같다. 당시 개봉 이후 많은 일들이 있었다. 숫자상으로는 와닿는데, 심리적으로는 오래 된 것 같지 않다"고 답했다.


김희원 역시 "'아저씨'는 제가 세상에 알려진 은인 같은 영화다. 저도 10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이후로 일이 계속 들어왔기 때문이다. 가장 행복했던 때가 2010년이었다. 개봉하고 무대인사도 다니고, 제 인생 가장 행복했던 시기"라고 밝혔다.(사진=JTBC '방구석 1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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