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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김보미, 임신 22주 차 근황 “무섭지만 먹는다 [SNS★컷]

2020-08-02 09:24:12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임신 22주 차
근황을 밝혔다.

김보미는 8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임당 검사 무섭지만 먹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미는 바나나맛 과자를 먹으며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임신 22주 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극세사 팔뚝과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하는 김보미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볼수록 귀여워요" "아기가 아기를 가진 느낌"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화촉을 밝혔다.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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