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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 끌어안고 감성충전 “TV 보지마 정소울” [SNS★컷]

2020-08-02 08:51:21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
양과 감성에 젖었다.

이윤지는 8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느낌, 이 냄새 모두 꼭꼭 저장해놓을 수 있다면 살다가 살다가 지금이 그리울 때 꺼낼 텐데. 모든 엄마들의 바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해시태그로 "엄마는 감성충만인데 티브이 보지마 정소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 속 이윤지는 소울 양을 품에 꼭 끌어안은 채 냄새를 맡으며 감성에 젖어있다.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윤지 모습이 감동을 자아냈다. 그러나 소울 양은 TV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꼭 이렇게 감성에 젖으려고 하면 도움을 안주죠" "아이들은 왜 이렇게 빨리 크는지 모르겠어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화촉을 밝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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