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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이, 역대급 털털+인간미 보여주자‥동시간대 시청률 ‘1위’

2020-08-02 07:58:26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9; 유이가 넘사벽 털털 매력을 과시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월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15회는 수도권 기준 6.8%(2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으며 최고 시청률은 7.3%까지 치솟았다. 이와 함께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4.3%(2부)를 나타내며 11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이의 털털하고 인간미 넘치는 성격과 함께 매니저의 일촉즉발 장트러블 스릴러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이와 매니저는 정동진에서 진행되는 화보 촬영을 위해 이른 새벽 스케줄로 향했다. 잠이 덜 깨 비몽사몽 할 법도 한데, 유이는 넘치는 하이 텐션 모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평소 동네 형 같다”라는 매니저의 고백처럼 유이는 에너자이저 기운을 뿜어내며 촬영장으로 향했다.

유이는 매니저와 찐남매 케미스트리를 과시하는가 하면, SNS 라이브 방송을 위해 초고속 메이크업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단 몇 초만에 결점 제로 민낯에서 풀메이크업급 미모로 빛난 유이의 모습에 매니저도 혀를 내둘렀다. 더욱 놀라운 것은 물티슈로 화장을 지운 대목. 유이는 라이브 방송이 끝나기가 무섭게 물티슈로 얼굴을 문지르며 화장을 지웠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MC들도 유이의 넘사벽 소탈한 성격에 감탄을 자아냈다.


매니저와 유이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매니저의 갑작스러운 장트러블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고속도로 스릴러가 펼쳐졌다. 매니저는 온 신경을 고속도로 휴게소와 장트러블에 집중하며 식은땀을 흘렸고, 유이는 뒤늦게 매니저의 복통을 알게 된 후 눈물을 쏟아냈다. 복통과 긴장감이 교차한 가운데, 매니저는 총 3곳의 휴게소를 들렸다. 화장실 방문 회차를 거듭할수록 매니저는 점차 안정을 되찾았다. 유이는 화보 촬영에 늦을까 마음 졸이는 매니저를 달래며 배려 넘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선사했다.(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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