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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선민 “첫방 후 SNS 방송서 눈물, 김영철이 비밀로 해준다고”

2020-08-02 08:17:59

[뉴스엔 서지현 기자]

선민이 '철파엠'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8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DJ 김영철과 유튜버 선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선민 씨가 그렇게 안 보였는데 지난주에 엄청 긴장을 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선민은 "지금도 엄청 긴장했다"며 "친오빠가 '다 사람이다. 쫄지 말아라'라는 조언을 해줬다"고 말했다.

또한 김영철은 "지난주에 선민 씨가 방송 끝나고 SNS 라이브 방송을 켰다. 근데 갑자기 울더라"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선민은 "그건 비밀로 해주시기로 했잖아요"라고 울상을 지었다. 그러나 김영철은 "비밀로 하기론 했지만 제가 입이 싸다고 말하지 않았나요?"라고 반박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선민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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