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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홍현희, 코 피지 뽑아준 ♥제이쓴에 “눈물날 뻔” 감동[결정적장면]

2020-08-02 00:27:50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8월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현희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은 “아내가 최근 회사를 옮겨서 매니저가 없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촬영을 앞둔 홍현희의 피부 관리를 직접 해줬다. 제이쓴은 홍현희의 코 피지를 직접 뽑아줬고, 팩까지 붙여줬다.


홍현희는 “이렇게 세심한 관리 처음 받아본다. 눈물날 뻔 했다”고 감동을 표했다.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면도는 좀 해라”라고 짓궂게 놀려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전현무는 홍현희-제이쓴 부부를 보고 “서로 이 잡아주는 원숭이 부부인 줄 알았다”고 놀렸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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