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전참시’ 전현무 “7년전 5살 김강훈, 라면 3봉지 끓여먹어 놀랐다”

2020-08-01 23:26:06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아역배우 김강훈의
먹성에 경악했다.

8월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유이와 김강훈의 모습이 담겼다.

양세형은 김강훈의 남다른 데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양세형은 “김강훈 군은 드라마가 아닌 예능 프로그램으로 데뷔했다. 7년 전 2013년 MBC ‘오늘부터 엄마아빠’라는 가상 가족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데뷔했다. 그때 전현무 씨랑 함께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김강훈은 “맞다. 전현무 삼촌이 내 아빠였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그때 김강훈 군이 라면을 많이 먹었다. 5살이었는데 라면 3봉지를 끓여먹어서 놀랐다”고 회상했다. 김강훈은 “당시 라면 안 끓여주면 운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공감을 표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