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박애리, 시모에 “형편없다” 혹평 받은 패션 어떻길래?‘살림남2’[결정적장면]

2020-08-02 06:00:02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박애리가 시어머니도 경악한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29살 조카에게 자신의 옷을 억지로 빌려주는 박애리의 모습이 담겼다.

박애리는 조카의 짧은 반바지와 얇은 티셔츠를 걱정했다. 박애리는 “오늘 나와 같이 가는 공연장에는 선생님들이 많이 오신다. 내 옷을 입고 가는 게 어떻겠냐”라고 조카에게 제안했다. 조카는 어쩔 수 없이 박애리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제작진은 박애리 시어머니에게 “며느리의 옷장 상태가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시어머니는 “형편없다”고 답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박애리가 조카에게 입힌 한복과 스카프의 믹스 매치는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애리만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온 줄 알았다"고 감탄을 쏟아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