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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소유 “최종 꿈은 엄마, 건강할 때 결혼하고 싶어”

2020-08-02 00:37:09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소유가 결혼관에 대해 밝혔다
.

8월 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소유는 집에 찾아온 니콜과 함께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카라 출신 니콜은 소유의 집을 방문했다. 함께 삼겹살과 냉면으로 식사를 하던 중 니콜은 “어제께 반려견 산책하면서 음악을 들었다. ‘Give it to me’가 나오더라. 마음이 허무했다”고 말했다.

니콜이 언급한 곡에는 ‘서른이 넘기 전에 결혼은 할는지’라는 가사가 등장했다. 소유는 “서른이 넘기 전에 결혼은 못했네”라고 씁쓸해 했다. 니콜도 “처음에 노래 들려줬을 때 너무 멀게 느껴졌었다”고 빠르게 흐른 시간을 체감했다. 이에 성시경은 “어서 와라. 금방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소유는 “결혼에 대한 환상까지는 아닌데 저의 최종 꿈은 엄마다. 너무 늦게 결혼하고 싶지는 않다. 내 몸이 건강할 때”라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tvN '온앤오프'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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