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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성시경 “김동완=기대고 싶은 친구, 선배 같고 멋있어”

2020-08-01 23:15:17

[뉴스엔 이하나 기자]

성시경이 김동완을 향한 두터운
신뢰를 드러냈다.

8월 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성시경은 김동완의 가평 집을 방문했다.

이날 두 사람은 서울의 버터 왕자, 가평의 허니왕자가 만났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김민아는 “되게 안 어울리는 조합이기는 하다. 성시경 씨는 깍쟁이 같을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성시경은 “내가 깍쟁이 같냐”고 발ㄲ느했다.

두 사람은 2001년 연애 버라이어티의 원조였던 MBC 예능 프로그램 ‘애정만세’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 가평으로 이동하던 성시경은 “친구지만 항상 동완이는 선배 같고 멋있는 친구였다. 내가 모르는 걸 다 아는 친구였다. 계약, 회사, 연예인의 삶도. 기대고 싶은 친구였다. 성격도 좋다”고 칭찬했다. (사진=tvN '온앤오프'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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