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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복근 있는 친구” 카라 출신 니콜 근황 공개(온앤오프)[결정적장면]

2020-08-02 06:01:01

[뉴스엔 이하나 기자]

카라 출신 니콜이 소유 절친으로
깜짝 등장했다.

8월 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소유는 집에 찾아온 니콜과 삼겹살, 냉면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소유의 집에는 일본에서 주로 활동을 하고 있는 니콜이 방문했다. 다른 출연자들은 오랜만에 보는 니콜 모습에 반가워했다.

니콜은 소유의 집에 오자마자 바로 맥주를 찾았고, 두 사람은 주방에서 바로 맥주를 한 캔씩 마셨다. 영상을 보던 조세호는 소유에게 “니콜 씨도 운동 열심히 하시죠”라고 물었다. 소유는 “니콜은 365일 복근이 있다”고 말했고, 크롭티 사이로 보이는 니콜의 복근이 시선을 끌었다.

삼겹살과 냉면을 먹던 두 사람은 처음 친해지게 됐던 호주 콘서트를 회상했다. 소유는 “니콜이랑 저랑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거의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서 운동을 한다. 술을 먹고 다음 날도 운동하는 패턴도 잘 맞았다”며 금방 친해졌다고 전했다.


니콜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거의 10년 동안 친구로서 지내고 있는데 유일한 베프라고 생각한다”며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좋아서 대화하기 편하다”고 말했고, 소유도 “소중하다. 남을 배려하는게 굉장히 많아서 같이 있는 시간을 편하게 해준다”고 니콜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tvN '온앤오프'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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